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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오픈 서울’에서 부스 운영
괌관광청, 휠라 여의도행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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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됨 : 2026-10-15 오전 10:21:55 | 업데이트됨 :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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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정부관광청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휠라(FILA)의 ‘2026 화이트오픈서울’에 지난해에 이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휴양과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서의 괌을 알렸다.

괌관광청 홍보부스 운영 현장ⓒ괌관광청
‘화이트오픈서울’은 휠라가 개최하는 테니스와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형 테니스 축제다. 올해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서울 나눔-이음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진행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테니스 스킬스 존과 피클볼 체험 등 방문객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양일간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괌은 한국에서 약 4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근거리 여행지로, 연중 따뜻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테니스, 골프, 러닝, 트레킹, 해양 액티비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괌 국립 테니스 센터를 비롯한 테니스 시설도 마련돼 있어 여행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다.

휠라 ‘2026 화이트오픈서울’ 행사 전경ⓒ괌관광청
괌정부관광청은 행사 현장에서 괌 지도를 활용한 다트 게임과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다트 게임은 다트가 꽂힌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방문객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괌의 여러 명소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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