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의 신임 상근부회장이 선출됐다.
KATA는 지난 12월 이사회 서면결의를 통해 협회 상근부회장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
신임 김안호(金安鎬) 상근부회장<사진>은 1955년생으로 국정홍보처, 대통령비서실(홍보수석실), 월드컵조직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근무하였다. 임기는 올해 1월2일부터 2016년 12월31일까지이다.
한편 KATA는 지난 12월26일, 국외여행인솔자의 자질제고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2013 하반기 국외여행인솔자 직무교육'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