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News
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비코티에스, ‘스카우트’ 프로그램으로 인재 선발

  • 입력 : 2014-01-17 | 업데이트됨 : 686일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비코티에스가 KBS1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스카우트’를 통해 마케팅 인재를 선발했다.


‘스카우트’는 특성화 고등학생들이 경합을 벌여 최종 1인에게 정규직 입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영분에서 사전면접을 통해 선발된 3명의 고등학생들이 도전과제를 수행하며 꿈의 기업으로 선정된 비코티에스의 인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대만에서 열린 2차 현장평가에서는 ‘각자 뽑은 연령층에 맞는 여행상품을 개발하라’는 미션을 수행하며 도전자들의 현지 적응력과 상품 기획력, 순발력을 평가했다.


최종 과제인 ‘여행의 발견’에서는 나만의 여행 상품을 개발하라는 미션 하에 도전자들이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들 중 ‘6090 장수여행’을 기획한 김홍식 학생이 94점을 받으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미순 비코티에스 대표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과 추후에 해외지사에서 공헌을 하고 싶다는 적극적인 태도가 마음에 들었다”며 김홍식 학생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왕위이신 학생과 서현지 학생도 추가로 스카우트 한다고 깜짝 발표하며 최종 결선 진출자 3인 모두 스카우트 됐다. 이들은 오는 7월 비코티에스에 입사할 예정이다.


<장구슬 기자> 9guseul@gtn.co.kr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