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는 지난 8일 전국시도관광협회협의회 회장들을 초청해 한국 관광발전과 관광업계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겸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남상만 회장을 비롯한 경기도, 강원도, 인천시, 대전시, 세종시, 광주시, 충남, 충북, 경남 등 전국 시·도의 관광사업자를 대변하는 관광협회 회장 11명이 참석했다.
회장단은 8일~9일 1박2일간 전국 관광업계의 상호 소통과 현안문제 해결에 대한 심도 있는 회의를 계속 진행하였고, 9일 에는 서울 주요 관광지(국립중앙박물관, 남산타워 등)를 문화관광전문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시찰을 했다.
일정은 2014년 관광인 신년인사회, 전국시도관광협회협의회 회장단 회의, 국립중앙박물관, 남산 N타워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