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6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 1차 KATA(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양무승)&ANTOR(주한외국관광청 협회, 회장 손병언) 실무협의회 창립회의가 개최됐다.
본 협의회는 아웃바운드 관광산업 및 건전한 해외 여행문화 발전을 위해 두 기관이 보다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결성됐다.
협의회에 참석한 여행사와 관광청 관계자들은 각국 관광청의 정책 방향과 이를 여행사 상품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두 기관은 1차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각 기관의 모든 회원들에게 공지한 후에 의견을 수렴, 다음 회의에서 보다 구체적인 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장구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