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대표 고재경, 최명일)이 지난 2일 노랑풍선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과 경영선포식을 진행했다.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오전 일찍 시작된 시무식에서는 임직원 간 덕담과 함께 성공적인 한 해를 위한 다짐이 이어졌으며, 여러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솔선수범한 만근 우수자 총 78명(1년~5년 만근 우수자)에게 각각 50~25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시상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진행된 2015년 경영선포식에서 고재경, 최명일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업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이슈들은 노랑풍선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2015년 기본에 충실한 내실 경영으로 리딩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매년 시무식 이후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초대하여 푸짐한 떡국을 제공하는 노랑풍선은 올해에도 항공사를 비롯한 제휴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장구슬 기자> 9guseul@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