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소개도 좋지만
티비, 신문, 인터넷 등 여행지에 대한 정보는 넘쳐난다.
일반 소비자는 이러한 것들을 통해 여행을 꿈꾼다. 하지만 관광지까지 가는 방법은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
A여행사 대표가 말하길 여행사를 통해 편하게 관광지까지 이동하지만 소비자는 이런 것을 모른다고 불만을. 개별여행에 관광지까지 이동하는 비용까지 합하면 여행상품보다 비싼데 최근 분위기는 이상하다고.
비교는 하되 비하하지 맙시다
우리는 어렸을 때 ‘비교’하지 말자고 배웠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매순간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것처럼 비교도 똑같이 하기 마련이다.
요즘 업계에서도 앞뒤를 막론하는 ‘비교질’이 난무하고 있다. 작년 부진했던 실적 때문에 새해부터 견제를 하는 것일까. 업계도 약육강식의 사회라지만 자신을 먹칠하는 비하 발언은 삼갑시다.
때아닌 이직 열풍
2015년 새해 첫 날부터 발표된 우리나라 직장인의 최고 1순위 소망은 ‘이직’.
여행업계도 예외는 아니라지. 새해부터 관광청에서 여행사로 이직에 성공한 A씨.
“매일 야근에 막말로 노가다만 했다가 여행사에 오니까 하는 업무도 다양해서 일이 너무 재밌어요”
이직 후 ‘급 회춘’ 한 A씨를 롤모델 삼아 때 아닌 이직바람이 불고 있다는데. 그들의 최후가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