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월1일부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 주한 캐나다관광청(CTC) 한국사무소(GSA AL 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영숙·사진 가운데>)이 사무실을 이전하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캐나다관광청의 업무 총괄 및 PR은 이영숙 대표가, 업계 마케팅은 이상미 이사<사진 맨 왼쪽>, PR 및 행정 업무는 이주경 대리<사진 맨 오른쪽>가 맡을 예정이다.
캐나다관광청의 올해 예산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영숙 대표는 “지금과 같이 적극적인 여행사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며 “올해 3월부터 에어캐나다의 기종이 변경되며 전에 비해 약 20% 정도의 좌석 수가 증가함에 따라 캐나다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수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여행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는 뜻을 확고히 했다.
캐나다관광청은 올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세우고 55세 이상 수요층에 대한 여행사 지원 및 협업 강화, 상품 다변화, 캐나다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CSP)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5~39세 연령층을 공략하기 위해 OTA파트너십, 지역 다변화 및 깊이 있는 지역 홍보를 위한 콘텐츠 양산, 소셜 미디어 활용 및 끝발원정대의 지속적인 진행, CTC 브랜드 블로그 페이지 개설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에도 다양한 세일즈 미션, 여행 박람회 참여, 팸투어 등 캐나다 수요 증진을 위한 연간 주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캐나다관광청 새주소: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광화문 오피시아 1812호
전화: 02)773-7708
<장구슬 기자> 9guseul@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