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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51호 2026년 06월 15 일
  • 2000만명을 향해 ‘중국 관광의 해’ 개막

  • 입력 : 2015-01-26 | 업데이트됨 : 3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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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 국가여유국은 지난 21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15 중국 관광의 해’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지난해 한국과 중국의 관광교류는 사상 처음으로 지난해 1000만명이 돌파 했으며, 평창올림픽 때까지 연 2000만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두쟝 중국 국가여유국 부국장은 “한중 양국 관광 교류는 날로 증가하여 양국은 상호간 최대 인·아웃바운드 시장이 됐다”며 “양국 간 활발한 인적교류를 바탕으로 지난해 7월에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2015년과 2016년을 각각 중국 관광의 해, 한국 관광의 해로 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중국은 한국 관광기자 100명의 중국 팸투어 진행, 한국 여행사 관계자 100명의 중국 관광상품 시찰, 한국 주요 미디어 및 포털사이트 2015 중국 관광의 해 홍보동영상 및 광고 게재, 한국인이 본 중국 사진전 등 유관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중국 국가여유국은 ‘2015 중국 관광의 해’ 홍보대사로 배우 연정훈을 위촉했다.
<조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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