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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51호 2026년 06월 15 일
  • WEEKLY 에피소드 풍문으로 들었소

  • 입력 : 2015-01-26 | 업데이트됨 : 3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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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옷을 입어야 하나


여행사에 방문하는 랜드사 직원들이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이 많다는데. 조금은 편한 캐주얼 차림으로 가자니 그래도 격식을 차려서 입어야 할 것 같고. 정장을 입고 가자니 여행사 쪽에서 은근히 불쌍하게 쳐다보는 경우도 있다고.
예의를 차리면서도 조금 더 편안하게 다가가기 위한 랜드사 직원들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데. 어떤 옷을 입을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이들의 고민을 모두가 알아주기를…….


누군가엔 일상적인 일


모 여행사 팀장의 불륜설에 기자들을 포함해 업계 관계자들은 그야말로 ‘시선집중’. 업계에선 모 팀장과 같은 회사 직원이 누군지, 그 주인공들을 찾기에 혈안이 돼있는데.
해당 여행사 직원 왈 “운이 나쁜 경우 다른 부서로 발령나거나 직원들도 내부적으로 잠깐 쑥덕거리고 말 것이다”며 “그런 팀장이 하도 많아서 별 이슈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안심(?)을.


'왕따'라 슬픈 홍보 담당자


여행사 내부에서 입사 동기끼리, 혹은 마음이 맞는 이들끼리 삼삼오오 몰려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자연스럽게 무리가 생기다보니 소위 말하는 ‘왕따’도 생기기 마련. 허세부리는 성격 탓에 동기들 사이에서 왕따라는 한 여행사 홍보 담당자. 그가 인터뷰를 요청하면 매번 거절당하기 일쑤. 명색이 홍보 담당자인데 원활한 업무를 위해서라도 주위를 한번 둘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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