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룬 자이틀리(Arun Jaitley) 재무장관은 “인도는 현재 43개국의 도착비자(VoA) 발행으로 급격한 관광객 방문증가를 이루고 있는데 이를 150개 국가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전자비자(ETA) 시행으로 인도 관광 도착비자 발행을 용이하게 만들었으며 미국(US), 이스라엘(Israel), 팔레스타인(Pale stine), 일본(Japan) 등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설들을 확대했다.
전자비자 시행은 전 세계 대비 0.6%를 차지하고 인도 관광 점유율 및 인도 관광에 자극제 역할을 했다.
한편 전자비자(ETA) 승인을 받은 날 30일 이내에 인도에 방문할 수 있으며, 도착일로부터 30일 동안 체류가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