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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독일 테마여행상품 개발 독려

    바이에른 관광청, 여행사 방문교육 실시

  • 입력 : 2015-09-21 | 업데이트됨 : 3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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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 주 관광청이 매년 증가하는 한국인 여행자 수요에 발맞춰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바이에른 주 관광청은 지난 달 여름버전 바이에른 한국어 뉴스레터 메일링 서비스가 시작한 것에 이어 직접 유럽 전문여행사 관계자 및 요청 시 팀별 방문교육을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바이에른 관광청은 한국어 뉴스레터를 통해 한국 시장에 관심 있는 독일 현지 업체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바이에른 주의 주요 관광 상품인 독일 알프스를 기준으로 한 BEST 여행지 5곳을 선정했다.


 

이번 바이에른 주 관광청 세일즈콜과 같이 관광청 한국사무소 홍보팀에서 자체적으로 세일즈콜을 준비해 구체적인 상품개발을 제안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 실제로 독일여행시장은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데에 반해 우리나라의 독일 여행 상품은 획일적인 코스만 소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시도는 틈새를 공략하는 신선한 자극으로 보인다.


 

더불어 바이에른 주를 포함한 독일 상품 구성의 다양화를 위해 베를린 웰컴카드 할인, 추크슈피체 산악철도 할인 및 무료 맥주쿠폰 제공, 로맨틱 가도 관광협회 코치 할인, 캐슬 투어 동행자 무료혜택 등 할인 예약 그 이상의 한국인만을 위한 특전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바이에른 주 관광청의 올해의 아시아지역 파트너는 뮌헨관광청, 퓌센관광청, 로텐부르크캐테볼파르트, 잉골슈타트파크호텔하이데호프, 퓌센호텔슐로스크로네, 바칭거 버스 서비스 및 독일철도청으로 선정됐다. 파트너들은 여행사 상품 개발 시 특별 할인뿐만 아니라 협찬을 제공할 수 있다.


 

문의: 02) 738-3631/ korea@bayer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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