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관광청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활발한 프로모션을 펼쳤다.
멕시코 관광청은 '만나는 순간, 푹 빠지는 그 곳'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33개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럭셔리 리조트,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액티비티 등 멕시코의 무한한 매력을 전했다.
또한 페이스북 프로모션을 통해 200명이 넘는 부산 시민들이 멕시코 관광청 공식 페이스북의 팔로워로서 실시간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했다.
한편 11일 저녁에는 부산의 여행사, 항공사들과 만나 멕시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상세한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