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KATA)회장이 내달 중순에 있을 한국관광협회중앙회(KTA) 회장선출에 출마의사를 내비췄다.
양회장은 “20일 개최되는 KATA 이사회에서 KTA 회장출마를 공식 선언할 계획”이라며 “중앙회를 이끌어갈 구체적인 공약사항은 이사회직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그동안 잠잠했던 KTA회장 선거는 양회장의 출마선언으로 지역별협회와 업종별협회를 중심으로 선거열기가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