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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51호 2026년 06월 15 일
  • 마리아나관광청 미디어테이블 개최

  • 입력 : 2015-10-19 | 업데이트됨 : 28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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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 미디어테이블 2015 행사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은경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주디 토레스(Judy C. Torres) 마리아나관광청 부청장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배우 박재민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원더걸스 홍보대사 임명식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졌다.


 

주디 토레스 부청장은 “지난해 13만 명가량의 한국인 관광객이 사이판을 방문했으며, 올해는 약 18만 명이 사이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한국인은 사이판 관광객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20년까지 호텔 다수가 오픈될 예정이며,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미디어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은경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마리아나 제도는 한국에서 4시간 정도 소요되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며 “기존에는 가족여행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이제는 문화나 스포츠 등 좀 더 다이내믹한 목적지로 홍보를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신동훈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차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마리아나에 대해 소개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미디어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더걸스의 홍보대사 임명식이 진행됐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사이판을 비롯한 티니안, 로타 등 마리아나가 가진 매력에 대해 강조했다. <송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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