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관광청이 10월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를 초청해 ‘미식’, ‘문화’, ‘로하스’를 테마로 타이완 중북부 주요 관광지 시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에는 기존의 잘 알려진 타이베이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의 도시 타이중, 내년도 등축제 개최지인 타오위안의 대표적 명소를 찾아 새로운 타이완의 모습을 알렸다. 또한 본청의 셰웨이쥔(謝謂君) 국장 주재 간담회를 통해 각국의 관광 마케팅 관련 의견 교환 및 상호교류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