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상현 다이내믹투어 대표,
밸리코스 18번 파5홀에서 ‘이글’
중소여행사연합(GA) 납회 골프행사가 지난20일 경기도 포천소개 참밸리CC에서 개최됐다.
이날 납회행사에서는 안명숙 골드케년투어 대표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손상현 다이내믹투어 대표가 최저타 75타를 기록한데 이어, 밸리코스 18번 파5홀(핸디캡 1)에서 이글을 해 골프장측으로부터 이글증을 수여 받았다.
최병찬 GA부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낸 GA회원사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GA 골프월례회가 꾸준하게 개최되게끔 성원해준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