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용 서울시티투어 부사장 <사진 왼쪽> 이 서울시 제2대 ‘관광인 명예부시장’으로 위촉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24일 서울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 2015년 하반기 명예부시장 워크숍을 갖고, 이 자리에서 정하용부사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박시장은 “정하용 관광인 명예부시장은 지난 30여년 간 여행업을 비롯해 항공업, 선박업 등 관광업계에 종사하며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이라며 “현재도 서울시티투어에서 연평균 6?7만여명의 개별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광인 명예부시장은 봉사정신에 입각한 무보수 명예직으로 1년 임기동안 월1회 정기회의를 통해 정책제안, 각 분야 청책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고 시정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