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양무승)가 대만관광협회(TVA)와 지난 11월25일과 26일 양일간 개최한 ‘제30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가 막을 내렸다.
KATA는 TVA와 매년 양국 관광객 교류 증진과 지방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교류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관광교류회의는 이번에 30차를 맞이했으며, 지난 25일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지난 26일 관광교류회의와 환송만찬이 진행됐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