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승 제8대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이 제9대 회장에 연임한다.
KATA는 지난달 27일 롯데호텔에서 제24기 정기총회를 갖고, 9대 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양무승 현 회장을 참석회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양무승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제8대 KATA는 여행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단계였다면, 향후 3년간 활동하게 될 제9대는 여행업이 관광산업에서 가장 중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