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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국내 최초 메타부킹 ‘트래블하우’ 오픈



  • 양재필 기자 |
    입력 : 2015-12-07 | 업데이트됨 : 2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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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하우(TravelHow)는 트래포트(대표 안경열)가 8년간의 예약엔진개발과 여행포탈운영의 경험과 모든 노하우를 집약하여 개발한 메타부킹 플랫폼이다. <관련기사 20면>

 

전 세계적으로 트래블하우와 동일한 여행비즈니스 메타부킹모델은 얼마 전 중국 내에서 씨트립(Ctrip)이 인수한 취나(Qunar)가 유일하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트래포트가 지난 1일 메타부킹 ‘트래블하우’를 오픈했다.

 

메타부킹(Meta Booking)은 여행사 규모에 상관없이 경쟁력 있는 항공권을 보유한 여행사는 누구나 입점이 가능하다. 트래블하우는 모바일앱(APP)과 예약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활성화시킨다.

 

따라서 경쟁력 있는 항공권을 보유한 여행사는 입점해서 예약된 항공권을 발권만 하면 된다.

 

여행사는 마케팅비용 측면에서 보면 매출과 관계없이 클릭 한번으로 광고비를 부담하는 검색광고에 비해, 매출이 발생하여야 수수료를 지급하는 구조이어서 마진율이 낮은 여행업계에는 새로운 판매 채널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여러 여행사를 서핑 혹은 앱을 통해 가격비교하면서 시간을 낭비할 필요 없이 여행플랫폼 한곳에서 검색비교, 예약, 결제까지 항공권을 싸고,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트래블하우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시스템 개발을 위해 6개월 이상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빠르면 1주일 정도면 항공권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입점비도 광고비도 없다. 판매가 발생하지 않으면 비용도 지불하지 않는다. 예약관리시스템 교육을 하루만 받으면 된다.

 

트래블하우를 참여하려면 GDS를 아마데우스를 사용해야 하며, 입점 계약 등 간단한 서류절차 진행하면 입점이 가능하다.

문의: 트래포트 (1544-8812)  

 

<양재필팀장> ryanfeel@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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