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모리셔스 설명회가 지난 18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여행사 및 미디어 관계자 2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개최됐다.
모리셔스는 치안이 매우 잘 된 아프리카 휴양지이자 오래전부터 관광산업이 발달해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모리셔스는 아름다운 비치뿐만 아니라 다소 러프한 해안과 정글, 초원까지 스펙트럼이 넓은 다양한 풍광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연중 온화하고 청량감 있는 날씨를 자랑하며, 150여 개의 수준 높은 호텔과 리조트들이 이곳에 들어서 있어 여행객들은 최고급 숙박시설을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여러 고급 호텔 가운데 특히 비치콤버(Beachcomber)는 모리셔스에 최초로 들어선 리조트로서 휴양 최적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셔스를 찾는 한국 허니무너는 크게 늘어 올해 4월까지의 한국인 누적 방문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105% 성장했다. 지난 4월 한 달간의 한국 방문객 역시 지난 해 대비 120%가량 늘어났으며 이같은 성장 추이는 올 가을에도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