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럭셔리 크루즈라인인 드림 크루즈의 한국 대표사무소로 에스마케팅 앤 커뮤니케이션즈가 선정돼 지난 1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드림 크루즈는 오는 11월에는 15만톤급의 초대형 선박 ‘겐팅 드림호’를 광저우(난샤)에서 첫 출발시킬 예정으로, 크루즈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