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19~20일 리스본에서 개최된 항공회담에서, 새로운 항공협정 문안에 합의·가서명하고, 양국 간 운수권(공급력) 증대 및 항공사 간 편명공유(코드셰어) 확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