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지난 12일 영업 조직을 세분화했다.
이스타항공의 이번 조직 개편은 이전에 영업본부와 운송본부로 나눠져 있던 부분이 ‘영업서비스본부’로 통합되는 것을 큰 골자로 한다.
크게는 수도권지역본부(김포·인천, 일본·동남 노선)와 중남부지역(청주·군산·부산·제주)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