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지난 1일 서울 남대문시장 앞에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을 오픈했다. 지난 2012년 11월 서울 인사동에 문을 연 센터마크호텔, 2013년 10월 충무로에 오픈한 티마크호텔 명동에 이은 하나투어의 국내 3호 호텔이다. 객실 수는 총 576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