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관광청이 지난 7일과 8일 양일 간 세일즈 미션을 완료한 것에 이어, 지난 8일 프레스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Vinsensius Jemadu 아-태 관광진흥부 이사<사진>는 “인도네시아에서 관광업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관광업 증진을 위해 ‘새로운 발리’를 발굴하기 위한 인니 내 10개 지역 홍보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전 세계에서 인도네시아를 찾은 관광객은 총 1040만 명을 기록했으며, 올해 목표치는 1200만 명이다. 한국 시장의 규모를 감안해 올해 한국인 유치 목표는 40만 명으로 설정했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