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오스트리아 관광청과 비엔나 관광청이 공동 주최하는 문화행사 ‘안녕, 오스트리아! 안녕, 비엔나!’의 미디어 데이가 개최됐다.
서울 동대문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앞으로 한 달 동안 전시되는 ‘엔지스’도 공개됐다. ‘엔지스(Enzis)’는 비엔나를 상징하는 대형 디자인 조형물로, 세계적인 복합문화공간인 ‘뮤제움 콰르티어(MQ, MuseumsQuartier)’의 명물인 대형 벤치다.
엘리자베스 베르타뇰리 대사와 오스트리아·비엔나 관광청 대표 관계자들은 이근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에게 엔지스 모형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