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저가 중국 단체관광의 폐해를 없애기 위한 ‘합동 대응팀’을 구성했다. 대응팀은 국민안전처, 식약처, 경찰청, 지자체 등 관계부처와 함께 구성해 단속반 9개 조로 구성되며 지난 10일부터 중국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