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디즈니랜드가 오는 16일 정식 개장한다. 상해 디즈니랜드는 파리, 도쿄, 홍콩 다음의 네 번째 해외 디즈니랜드로 도쿄 디즈니랜드의 2배, 홍콩 디즈니랜드의 3배로 세계 2번째 규모를 자랑한다. 주말 입장료는 499위(한화로 약 9만원)으로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