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투어버스여행(주)은 오는 7월1일부터 전통문화코스(레드라인)에서 동대문?잠실구간(블루라인)을 추가, 확대 운영한다.
전통문화코스가 도심위주의 시티투어인 반면, 신규코스(한강?잠실롯데월드타워?도심속 공원)는 탁 트인 한강과 서울의 랜드마크인 국내 최고높이의 롯데월드타워를 천장개방형 2층버스에서 관람할 수 있어 서울시티투어의 색다른 재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기존 전통문화코스와 신규노선의 경우 환승(환승비용 5000원)도 가능해 양쪽노선 모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신규노선은 동대문 DDP를 출발해 서울숲-한강 뚝섬유원지-잠실롯데월드타워-장미공원-한성백제박물관-올림픽공원-잠실대교-건국대학교-성수동 수제화거리-한양대학교를 거쳐 다시 동대문DDP로 돌아온다.
문의: 1544-4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