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개막식에서 괌관광청 부스 직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하나투어 여행박람회(HANATOUR International Travel Show 2016)’가 지난 9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7, 8, 10홀)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여행축제를 성료했다. 문지애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스띵 대만 대사, 민동석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국내외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대만을 대표하는 공연팀 ‘십고 격악단’의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올해 10회를 맞은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