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 여유국이 주관하고 연태시발전원이 주최한 ‘2016 중국 연태시 관광 설명회’가 지난 1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됐다. ‘아시아의 유일한 와인도시’라고도 불리는 연태시는 남다른 연태 미식문화와 포도주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지난 한 해만 29만 명의 한국인이 방문했다. 골프, 트래킹 애호가들도 연태시를 즐겨 방문한다.
<조재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