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항공(AA)이 오는 9월부터 사상 첫 쿠바 정기 운항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메리칸 항공은 마이애미 허브 공항과 카마구에이, 시엔푸에고스, 올긴, 산타클라라, 바라데로 등 쿠바 5개 도시를 연결하는 정기 항공편을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