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AC)가 지난 18일 인천~토론토 노선에 취항했다.
에어캐나다는 인천~토론토 노선에 B787 드림라이너를 투입했으며, 해당 노선은 데일리로 운영된다. 이번 취항으로 에어캐나다는 토론토와 벤쿠버를 허브로 운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