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항공사 지점장과 여행사 대표들의 골프 모임인 PAG가 용인 레이크사이드 C.C에서 제217회 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여행업계 사장단 30여 명이 참가했다. 우승은 임창희 ANA 사장이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 전액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심인홍 자유투어 회장이 PAG 발전 기금으로 500만원을 쾌척했다. 현재 PAG 회장은 강완구 일동여행사 회장, 총무는 신은철 ES투어 사장이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