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정부가 지난달 28일 발생한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테러와 관련해 테러 발생 하루만인 6월29일부터 아타튀르크 공항의 항공 운항과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터키 문화관광부는 “터키 정부는 테러 발생 직후부터 군 병력을 동원해 국가 차원의 보안을 강화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와 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