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8일 롯데호텔에서 ‘2016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시상식’이 개최됐다.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월 평균 발매액 100억원 이상의 여행사 18개를 포함하여 123개의 여행사가 참여했다. KATA측은 참여 여행사의 시장 점유율이 78.1%로써 평가의 신뢰성을 더욱 높였다고 평가했다. 금년에는 운항노선 만족도, 기본수수료 지급 항공사를 추가하여 82개 항공사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