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여행이 한층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지난 4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남아공 워크숍에서 여행시장으로서의 남아공의 잠재력이 재확인됐다.
본 행사는 남아프리카 관광청과 남아프리카 항공사가 주최 하에 진행됐으며 남아프리카에 온 약 20여개의 현지 업체와 국내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성사했다. 오후 6시30분부터는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위해 칵테일 리셉션도 함께 마련됐다.
이날 설명에 따르면 올해 많은 한국인들이 남아프리카를 방문했다. 지난 1월에는 2187명이, 2월에는 1409명, 3월에는 1463명, 4월에는 1177명이 방문했으며 지난 4개월 모두 지난해 동기간 대비 플러스 실적을 기록했다.
<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