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중국 내 네 번째 지사인 ‘서안(西安)’ 지사를 설립했다.
지난 4일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을 비롯해 주 서안 대한민국 영사부, 한국 관광공사 서안지사 및 항공사, 호텔 등의 유관 업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지사설립 기념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