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대표 류광희)이 마침내 운항증명(AOC) 심사를 모두 통과하고 오는 11일 국내선 운항으로 첫발을 뗀다.
에어서울은 지난 6월16일부터 약 10일간 실시한 시범비행에 이어, 지난 6월30일에는 위급 상황을 가정한 비상착수와 비상탈출 시범까지 완벽하게 마치고 국토부로부터 AOC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에어서울은 오는 11일부터 3개월간 김포~제주 국내선 노선을 먼저 운항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