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6 홍콩관광청 트래블마트’가 열렸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주요 시장인 한국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알리는 일환으로 진행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호텔, 어트랙션, 랜드사 등 홍콩 여행관련 업체 총 44군데가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이번 여름에는 ‘도시에서 2일, 해변에서 하루’라는 테마로 특화 상품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