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장가계 MOU
모두투어 장가계지사와 중국 내 최대 관광지인 장가계시의 장유집단그룹(장가계 여유집단 그룹)이 공동협력 추진 방안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특히 젊은 여행객을 집중 관리해 기존 중장년층에게 집중돼 있는 여행객 연령층을 분산해 새로운 타깃 시장을 만들고 이를 위해 장가계의 항공편 노선확대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자는 기본방침에 합의했다. <관련기사 12면>
조종선 CWT한국 전무
외국계 상용전문 여행사인 CWT(칼슨와곤릿트래블) 한국지사(사장 김정현)가 BT&I(비티앤아이) 출신 조종선<사진> 상무를 전무로 전격 영입했다. 조종선 전무는 BT&I에서 상용사업부 상무로 재직한 바 있으며,지난 1일부로 CWT에 합류했다. 조전무는 CWT에서 영업 등 제반 업무를 총괄하고, 업계 네트워킹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피치, 인천~하네다 취항
피치항공이 지난 5일 인천~도쿄(하네다) 노선에 취항을 완료했다.
데일리로 운항되는 피치항공의 인천~하네다 노선은 밤 10시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새벽 1시 하네다공항에 도착하고, 하네다공항에서는 새벽 2시에 출발해 아침 4시3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하네다공항에 취항하는 것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로는 최초다.
中남방항공, 서울역 탑승
중국남방항공이 지난 3일부터 공항철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서비스를 개시했다.
서울역 도심공항 탑승수속서비스는 오전 5시2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항공기 출발 3시간 전에 마감한다. 탑승수속서비스는 직통열차를 이용하는 고객 중 인천국제공항 당일 국제선 출발고객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
드래곤에어 사명변경
‘캐세이드래곤항공’
캐세이패시픽항공(CX)의 자매항공사인 드래곤에어가 ‘캐세이드래곤항공’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선보였다. 두 항공사는 기존처럼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캐세이드래곤’은 캐세이패시픽의 ‘브러시 윙’ 로고와 ‘캐세이’ 이름을 사용한다.
한편, 캐세이패시픽그룹은 ‘캐세이드래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을 전달하기 위해 올해 말 글로벌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