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 신임 소장으로 씨리겟 아농<사진 오른쪽> 소장이 취임했다.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는 지난 12일 롯데호텔에서 니티다 쁘라용<사진 왼쪽> 전 소장의 환송 및 씨리겟 아농 뜨리라따나송폰 신임 소장의 환영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그간 태국관광청과 협력을 지속한 업체 관계자 및 미디어 측이 참석해 환송과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4년 동안 태국관광청 서울사무소를 이끌어 온 니티다 소장은 이임식에서 “‘태국인들에게 한 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다. 그간 서울사무소 소장으로 지낸 일이 매우 영광스럽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