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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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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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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국 해외사무소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현지홍보사무소가 없음에도 방일 관광객 수가 증가한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7개 국가에 2016년 현지홍보사무소를 개소하기로 계획했다.
JNTO는 현재까지 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13개 국가에 현지홍보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지난 2015년 전년대비 47%가 증가한 197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이중 방일 베트남인 관광객은 29.7% 증가한 18만5400명으로 공식 집계됐다.


SM면세점 프리오픈


하나투어 자회사인 SM면세점 서울점이 15일 프리오픈(Pre-Open)했다. 이날 SM면세점 측은 각 언론사를 초청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SM면세점 서울점 프리오픈 기자간담회 및 현장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SM면세점 서울점은 작년 서울 시내면세점 중소·중견기업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그랜드 오픈은 3월 말 경 시행할 예정이다.


방문객 역대 최고치


오키나와는 지난해 관광객 수가 전년대비 10% 증가한 776만3000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이 지난해 대비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도 1.9배 증가해 그 뒤를 이었다. 
현재 오키나와 방문 관광객 수 중 대만, 한국, 중국, 홍콩 관광객 수는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타이난 지진 피해

 

타이완 남부 타이난 지역에 지난 6일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재 지진으로 인한 사망, 실종자 수는 140명에 달해 지난 1999년 9·21 대지진 이후 최대 지진 피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오슝 국제공항은 현재 운항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진이 발생한 타이난은 타이완 남서부에 있는 도시로서, 가장 오래된 도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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