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대 관광교역전인 ‘2016 랑데부 캐나다(Rendezvous Canada)’가 지난 달 24일부터 27일까지 몬트리올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는 랑데부 캐나다는 536명의 바이어와 1000명 이상의 캐나다 셀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몬트리올=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