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는 지난달 20일 남대문, 이태원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주요 관광특구에서 외국관광객의 부당요금 및 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자정결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관광협회는 관광객이 집중 방문하는 명동, 종로청계, 동대문 등 서울시내 주요 관광특구에서 이번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