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항공(ET)이 지난 13일 종로 나인트리컨벤션에서 한국 취항 3주년, 본사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기념 행사를 열였다. 이 날 행사에는 라헬 테겐느(Rahel Tegegn) 에티오피아 한국지사장과 GSA인 샤프의 백순석 사장, 에티오피아 주한 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에티오피아항공은 현재 인천~아디스아바바(에티오피아 수도) 노선을 주 4회 운항하고 있다. <양재필 부장> ryanfeel@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