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부터 중국비자 접수 시 관광 비자를 제외한 상용비자(복수) 신청 시 기존 발급일에서 1일 더 늘어나게 됐다.
관광, 단체, 별지 비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발급되지만, 상용비자(1년 복수 비자 등)는 중국 영사부에서의 초청장 작업이 바코드로 변경됨에 따라, 하루씩 소요기간이 늘어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중국 비자 접수 시 기존 3박4일은 4박5일, 1박2일은 2박3일, 기존당일은 1박2일로 늦춰져 일정에 맞는 접수가 필요해졌다. 특히 상용비자의 경우 접수 당일 발급이 불가하며, 관광비자는 당일 발급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