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www.jinair.com)가 사업 경쟁력 및 안전 조직 강화를 위해 최근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에서 진에어는 마케팅본부장을 맡고 있는 조현민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현재 담당하고 있는 마케팅본부장 직무는 그대로 유지하며, 기존 운영본부 아래 있던 정비팀을 정비본부로 격상 및 신설했다. 신설된 정비본부의 본부장으로는 그룹사 한국공항 소속이었던 권혁민 운항정비본부장을 진에어의 정비 본부장(전무)으로 영입했다.